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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로그

뒤부분

  • 작성일 2016-12-04 오전 1:00:00
수혁 이는 희영이를 쳐다보았다,, 왠지 그녀를 표정을 슬퍼보였다,
“왜 ,, 왜지 그런 표정을 하고 있어”
“어,,,, 아니 그냥해요”
수혁 이는 아무 말 없이 추운까봐 자신을 코트를 희영이를 어깨
를 덮었주었다
“나 괜찮아요. ”
“아니야 추운데 입고 있어”.
“수혁오빠”
“오빠라 참 오랜만이네”
수혁 이는 살짝 미소를 지웠다, 왠지 그는 모습이 그 미소가
부드러워 보였다, 그리고 살짝 희영이를 이마에다가 입을 맞았다,
“희영야 나는 괜찮아”
“오빠..........”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왠지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채
그는 모습에 희영이 가슴이 왠지 가슴이 뛰었다,,,
“나는 너만 있으면 좋아”
“오빠 고마워 나 같은 사람 좋아했어서 .”
“임먀..... 너는 내거인데 누가 좋아하겠니.”
“이미 키스까지 했던 사이”
그 순간 희영이 얼굴볼이 붉어졌다
수혁 이는 그 순간 희영이 귀엽다는 표정으로 웃어버렸다,
“사실인데 뭐”!
“수혁오빠...............아고 쪽발려!”
“너는 귀엽잖아 ”
...본부중에서... 그런데 힘들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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